구독 4년 이상만 소유권 이전…소비자 반납 제품은 '폐기' 정비 후 재판매 '리퍼비시' 사업 검토…글로벌 리퍼리시 가전 시장 64조 '성장세'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전자 인베스터 포럼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4.8.21/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2.62% 하락한 6625.93 마감…코스닥 0.69%↓(2보)관련 기사프로농구 삼성, 10년 만에 개막 2연승…KT는 소노 제압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LG, 현대차 제치고 그룹 시총 3위…325일 만에 탈환'삼전 실적' 누른 유가·금리…코스피 장중 6700 깨져 '낙폭 확대'[장중시황]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