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로봇 연동서비스 상용화 MOU 체결…수직이동 표준 구축AI 기반 현대엘리베이터 '미리' 활용…UAM까지 새 성장동력 확장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왼쪽)와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승강기-로봇 연동을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엘리베이터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엘리베이터카카오모빌리티최동현 기자 몽골 단체관광객 '단체사증' 1년간 시범 시행…최대 15일 체류법무부, 아태 '대체적 분쟁해결제도'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카카오모빌리티, 로보틱스·자율주행 기술 인사이트 공유카카오모빌리티,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 로봇배송 '브링' 운영현대엘리베이터·카카오모빌리티 '승강기·로봇 연동 상용화' 협력엘베 타고 인파 뚫고 "김대리님, 커피요"…식당을 나온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