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13.9만원 인상+격려금 290만원…연간 영업익 1조 달성시 추가 성과급정태웅 고려아연 제련사업 부문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문병국 고려아연 노조위원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30일 2024년 임금교섭을 최종 타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최동현 기자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LG K-엑사원, 독자 AI 1차 평가 최고점…구광모 '선구안' 통했다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