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11만2000원 인상·촉탁직 재고용 62세로 연장 등 합의교섭 본격화 기아에 영향…모트라스 등 협력사 리스크는 남아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23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4년 임금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5.2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기아, 호주오픈에 운영 차량 130대 전달…PV5 등 절반 전기차 투입정의선 회장, 새해 글로벌 광폭 행보…중국·미국 이어 인도 현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