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문 "상속재산 처분해 공익재단 설립" 형제들 협조 요청…조현준·현상, 입장 유보 중"9월 말 데드라인 땐 유류분 소송 불가피" 압박…또 다른 '형제 갈등' 우려도'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스파크플러스에서 부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현상 대한상의 한·베트남 경제협력위원장(효성그룹 부회장, 오른쪽)과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왼쪽)이 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의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효성조현준조현상조현문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상반기 보수 24.5억(종합)효성 글로벌화 이끈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추모식 조용히 진행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효성 조현준 작년 보수 151억, HS효성 조현상 73억…실적 견인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