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공급-인프라' 생태계 급한데…정부는 "검토 중"[SAF시대④-끝]

컨트롤타워 역할 국토부, SAF 대응 미온적…일본, 한국 SAF도 확보
SAF 해외 의존시 글로벌 리스크에 출렁…"한국도 SAF 로드맵 필요"

편집자주 ...글로벌 탄소중립 움직임은 항공산업도 예외가 아니다. 당장 내년부터 유럽연합이 역내 공항에서 탄소배출을 대폭 줄인 친환경 연료인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일정 비율 섞어쓰도록 의무화하고, 이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여나가기로 했다. 미국 등 주요국도 마찬가지다. SAF 시대를 맞이하는 해외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항공업계 및 정부 대응을 4차례로 나눠 점검해본다.

본문 이미지 -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보잉 777F 화물기에 바이오항공유(SAF)가 급유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2023.9.5/뉴스1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보잉 777F 화물기에 바이오항공유(SAF)가 급유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2023.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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