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곧 '구독' 전문기업…LG전자 구독 매출 '연 1조' 넘는다

LG전자 구독 상품 확장 가속…"서빙로봇·환기시스템도 빌려드립니다"
높은 성장 가능성에 '힘 싣기'…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27%'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가정용 프리미엄 환기 시스템을 초기 구입비용 부담은 줄이고 전문가의 토털 케어 서비스로 관리는 쉬워지는 구독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LG 프리미엄 가정용 환기 시스템으로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4.7.8/뉴스1
LG전자가 가정용 프리미엄 환기 시스템을 초기 구입비용 부담은 줄이고 전문가의 토털 케어 서비스로 관리는 쉬워지는 구독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LG 프리미엄 가정용 환기 시스템으로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4.7.8/뉴스1

본문 이미지 - LG전자는 이달부터 공감지능 서빙 로봇 '클로이 서브봇'과 튀김요리용 로봇 '튀봇'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구독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6개월마다 자동 감지시스템 등 제품 상태 점검, 외관 파손 점검, 외관 클리닝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클로이 서브봇과 튀봇의 구독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월 구독료는 각각 66만 원, 140만 원으로 책정됐다. (LG전자 제공) 2024.7.1/뉴스1
LG전자는 이달부터 공감지능 서빙 로봇 '클로이 서브봇'과 튀김요리용 로봇 '튀봇'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구독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6개월마다 자동 감지시스템 등 제품 상태 점검, 외관 파손 점검, 외관 클리닝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클로이 서브봇과 튀봇의 구독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월 구독료는 각각 66만 원, 140만 원으로 책정됐다. (LG전자 제공) 2024.7.1/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24.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24.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