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동물 위한 특수진료센터클러스터 구축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왼쪽)이 전영재 건국대 총장과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이 28일 첨단 재생의료 연구를 통한 난치성 환자치료를 위해 개원한 ‘KU 동물줄기세포 치료센터’를 둘러보고 있다KU 동물줄기세포 치료센터 개소식에서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 원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KU 동물줄기세포 치료센터 개소식에서 김의진 센터장이 센터 소개와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에서 열린 'KU 동물줄기세포 치료센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형영 건국대 수의대 감사, 최인수 건국대 수의대학장,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 유자은 건국대학교 이사장, 전영재 건국대 총장, 윤헌영 동물병원장, 김의진 KU 동물줄기세포 치료센터장. 2024.6.28/뉴스1 ⓒ News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동물병원줄기세포한송아 기자 "사료 식감까지 연구"…우리와, 키블 전문 프로젝트 본격 가동"사육곰도 돌봐야 할 생명"…서울시수의사회, 회원 활동 힘 싣는다관련 기사노원구, '댕댕하우스' 반려견 교육프로그램 운영코벳·서울아산병원·충남대, 반려동물 뇌질환 진단 연구 힘 모은다구자열·원강수, 원주 반려동물가족 표심 잡기 경쟁(종합)원강수 "1000억 들여 옛 원주역, 반려동물 특화 복합단지로 조성"수의계 '학회 피로감' 줄이나…KAHA·KSVC 공동 콘퍼런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