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배터리 사업 탓 유동성 빨간불…전기차 캐즘에 고금리 겹쳐베트남 기업 투자지분 및 中 물류기업·크래프톤 지분 매각해 현금 확보최태원 SK그룹 회장 2024.3.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SK이노베이션SK스퀘어롯데렌탈(주)쏘카크래프톤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반도체 주춤하자 2차전지 '꿈틀'…프리마켓서 SK이노 2%↑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NH證 "SK, AI·반도체 가치 재평가…목표가 79만→95만원"SK證 "SK, 자회사 기업가치 증가…목표가 80만원"[종목현미경]SK㈜, 주간 27%↑ '대형주 2위'…스퀘어 대체투자 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