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런 셍 칭다오시수의사회장와 중국어 통역을 맡은 양바롬 수의사(수의사회 제공) ⓒ 뉴스1신루이펑 동물병원 전경(ruipengpet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웨이 런 셍 칭다오수의사회장이 5월 31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반려동물수의사동물병원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연구 기반 자연식 브랜드 '레이앤이본'…7주년 맞이 감사 이벤트"반려동물 사료는 과학"…우리와, 국내 최대 펫푸드 연구소 개소관련 기사"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