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우주발사체 및 공중발사체 등 핵심기술 공동개발KAI와 이노스페이스가 우주발사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워킹그룹 착수 회의를 가진 뒤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KAI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주평 기자 美 전력망 외산 장비 퇴출…中 대체 국내 전력기기주 급등[핫종목](종합)엔비디아 호재로 금리인상 충격 흡수…코스피 6900선 안착[시황종합]관련 기사'K-미토스' 도전…SKT·네이버클라우드, 보안 특화 AI 사업 지원LIG D&A, 한국항공대와 '항공우주·방산 협력 체계' 구축당정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종합)박동식 사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