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0일 동자카르타에 위치한 사회복지재단 야야산 발라레닉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LG전자 이태진 인도네시아법인장(둘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임직원, 국립식량청, 프라세티야 물리아 대학교 봉사단, 비영리단체 푸드 사이클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인도네시아ESG음식물쓰레기불고기퇴비자카르관련 기사LG전자, 뉴욕·런던서 기아 해결 캠페인…인도 학생 12만명 식사 지원LG전자, 협력사 해외 생산거점서 '스마트 제조' 노하우 공유B2B 체질 전환·승계 리스크 해소…LG 구광모號 'ABC' 전략 탄력LG전자, 美·英서 기아 퇴치 앞장 '세계 식량의 날' 캠페인 영상 상영LG전자, 'DJSI 월드' 13년 연속 편입…지속가능경영 상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