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본사서 'AI 전략 및 비전' 기자간담회"올해 AI 메모리 비중 61%까지 확대…HBM 누적 최대 23조 수준" <strong> </strong>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이천 본사에서 ‘AI시대, SK하이닉스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가 2일 오전 이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왼쪽부터) 류병훈 부사장(미래전략 담당), 최우진 부사장(P&T 담당), 김영식 부사장(제조기술 담당), 김주선 사장(AI Infra 담당),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 안현 부사장(N-S Committee 담당), 김우현 부사장(CFO), 김종환 부사장(D램개발 담당). (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AI메모리HBMTSMC반도체인공지능기자간담회관련 기사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SK하이닉스, TC본더 200억 규모 신규 발주…HBM 캐파 확대(종합)'100만' 넘고 '110만닉스'…SK하닉 영업익 100조 시대 낙관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