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고로 불 끄고 설비 신예화…장인화 "초일류 향한 성장 거듭"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2일 포항 4고로 개수 현장에서 직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포스코홀딩스 제공)최동현 기자 중수청, 檢 출신 지휘라인 1차 윤곽…임은정·문지석 '합격'(종합)[단독]중수청, 검사 대상 수사관 임용 대상자 발표…임은정·문지석도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