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본부 찾아 3000만원 위문금 전달…플로깅 활동도"500만원 공익법인에" 제안에…장세욱, 3500만원 쾌척동국제강그룹-제2신속대응사단 1사 1병영 행사 위문금 전달식에서 조원희 제2신속대응사단장(왼쪽)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최동현 기자 중수청, 檢 출신 지휘라인 1차 윤곽…임은정·문지석 '합격'(종합)[단독]중수청, 검사 대상 수사관 임용 대상자 발표…임은정·문지석도 합격관련 기사中 H형강 반덤핑관세 최대 33% 5년 연장…봉강엔 최대 28% 신규 부과철강협회, 2026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철강안전교류회 개최동국제강그룹, 광복절 기부마라톤 '815런' 후원…3년 연속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과 10년 동행 약속…2030년까지 10억 추가 후원GS글로벌, 美텍사스 휴스턴지사 설립…"북미 시장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