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개 지주로 나눠 장남·3남 각각 맡기로…범LG 등도 계열분리로 '아름다운 이별' 전통GS·두산·고려아연 등은 사촌·형제간 차례로 그룹 이끌어…총수 약한 지배력은 단점조현준 효성 회장(왼쪽)과 조현상 효성 부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고려아연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효성첨단소재세아홀딩스세아제강지주효성지에스두산고려아연김종윤 기자 [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관련 기사2차 상법 개정, 오너일가 감사위원 선임 의결권 38% 상실 '비상'3분기 총수 주식재산 살펴보니…이재용, 14조원대 부동의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