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 모토로 수의사와 미야자키 토루 의사(모모그룹 제공) ⓒ 뉴스1사료로 신장 관리 중인 고양이 티티(크집사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미야자키 토루 박사가 2월 14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고양이 신장병 AIM 연구' 세미나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모모그룹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고양이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태융 위촉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임상 발전·인식 향상 노력"관련 기사"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외로움 견디게 하고 행복감 주는 반려동물…소중하게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