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VS사업본부 매출 10조1476억·영업이익 1334억 전체 매출 중 12% 차지…90조원대 중반 수주잔고 확보
LG전자가 지난해에도 생활가전과 전장(자동차 전자·전기장치 부품) 사업이 선전하면서 매출 84조원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는 지난해 매출액 30조139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8년 연속 성장해 30조원 시대를 열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조주완 LG전자 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LG전자의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알파블'을 시연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4.1.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