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포펫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의 반려동물 건강관리 앱 '티티케어'를 선보였다.(에이아이포펫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베트남 농촌 찾은 수의사들…광견병 예방 봉사로 원헬스 실천[부고] 류태성 씨(온힐펫 대표) 조모상관련 기사"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동남아 펫시장 잡아라"…방콕 한국관서 36개사 존재감 드러내"진료도 바쁜데 직원 관리까지"…동물병원 원장 부담 덜어준다"K-펫산업 동남아로"…한국펫사료협회, 태국서 협력 모색"보호자와 대화하면 AI가 진료 기록"…우리엔, 위보이스 2.0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