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허히 수용…자중하며 끝까지 최선 다할 것"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전경. 2015.6.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김종윤 기자 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서울시, 유현준 '용산공원' 비유 반박…"고덕강일 용지 변경과 달라"관련 기사포스코, 우리금융 지분 전량 매각…6765억 현금화AI 인재 잡아라…정부, AI중심대학·AX대학원 출범[재산공개] 인천 기초단체장 11명 중 7명 공개…박형우 계양구청장 18억 최다법사위, 與주도 조희대 국감증인 채택…野 반발해 퇴장(종합)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