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티티케어, SK텔레콤 등 해외 수출대만에 수출된 웰츠 사료를 보고 있는 반려동물 보호자(우리와 제공)오이세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이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엑스칼리버 엑스레이 판독 결과를 말해주고 있다.(SK텔레콤 제공) 2022.11.17/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로얄캐닌, 시민과 함께 선한 나눔…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앞장베트남 농촌 찾은 수의사들…광견병 예방 봉사로 원헬스 실천관련 기사"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동남아 펫시장 잡아라"…방콕 한국관서 36개사 존재감 드러내"진료도 바쁜데 직원 관리까지"…동물병원 원장 부담 덜어준다"K-펫산업 동남아로"…한국펫사료협회, 태국서 협력 모색"보호자와 대화하면 AI가 진료 기록"…우리엔, 위보이스 2.0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