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병원 소설과 함께 봉사활동 펼쳐한국조에티스는 5일 서울 '나비야사랑해' 고양이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이미경 고양이병원 소설 원장(오른쪽)은 5일 서울 나비야사랑해 보호소 고양이들을 위한 의료봉사에 나섰다.(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한국조에티스와 고양이병원 소설은 5일 서울 '나비야사랑해'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조에티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고양이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대한수의사회, 필리핀수의사회와 함께 원헬스 강화 위해 맞손관련 기사동물병원 'AI 직원' 시대 온다…벳플럭스 "차트·결제·진단까지"사료 회사와 펫테크가 같은 협회에…달라진 반려동물 산업진료 역량 키우려고 '열공'…과감히 진료 1시간 포기한 동물병원"배울 점이 정말 많다"…中 수의사들이 놀란 한국 동물병원'호남반도체 시대'…동신대, 학과 경계 허물고 융합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