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덱스 왔어요" 보잉·에어버스…사실은 '이 비행기' 팔러 왔다

보잉·에어버스 韓서 나란히 여객기 세일즈…"항공 피크아웃 우려 없다"
대형기 수요 풍부한 한국…보잉 B787·에어버스 A350 앞세워 공략 의지

본문 이미지 - 로익 폭슈홍 에어버스 한국지사 수석대표가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를 앞두고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로익 폭슈홍 에어버스 한국지사 수석대표가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를 앞두고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데이브 슐트 보잉 상용기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보잉 2023 상용기 시장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데이브 슐트 보잉 상용기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보잉 2023 상용기 시장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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