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지난해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선보인 불꽃.(㈜한화 제공).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폭언·욕설 무뢰배 내치는 것이 당연…故박원순 생각나"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