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부터 북미 판매 전기차, NACS 충전 방식 채택 "슈퍼파저 합류로 북미 급속 충전 규모 두 배로 늘 것"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 설치된 테슬라 '수퍼 차저' 충전시설. 2017.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테슬라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라스베이거스 누빈다"…현대차 로보택시 '모셔널' 올해 상용화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세단이 돌아왔다"…국내 판매 5년 만에 늘어 '반전 드라마'"美는 테슬라, 韓은 현대차"…로봇기업 재평가로 '시총 100조' 기대[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