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중국 상하이 위에쿤과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재현 SK케미칼 대표, 첸슈에펑 상하이 위에쿤 대표(SK케미칼 제공) 관련 키워드LG화학롯데케미칼SK케미칼SKC김종윤 기자 삼성금거래소, CU와 손잡고 순금 굿즈 설 기획전 연다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관련 기사새해 석화산업 본격 구조조정 닻 오른다…'370만톤 감축' 여정은 험로'여수산단의 비명' 근로자 9천명→3천명 급감…'석화산업 장기 불황'석화 재편 2단계 돌입, 최종안 내년 1Q까지…'전기료' 등 지원 요청김정관 "석화 최대 370만톤 감축 가능"…전기료 지원 요청(종합)석화업계 구조조정 자구책 윤곽…NCC 감축·지원책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