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력 떨어지는 중견그룹 인수시 동반부실·해운 경쟁력 약화 우려유력 대기업 현대차·포스코 계속 거론…유찰시 산은 '물밑 협상' 기대감부산항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선 모습. (뉴스1 자료사진)ⓒ 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HMM의 68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홍콩(Hongkong)호 모습.(HMM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HMM금준혁 기자 예결위, 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30일 공청회 개최이태원참사 특조위 27일 중간 보고회…"예산·인력 부족 해결해야"관련 기사"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국책은행 지분 보유 대기업 8곳, 경쟁사比 성장 부진…평균 매출 15.3%↓HD현대, HMM서 2조 규모 컨선 수주…HMM 올해 총 6조 투자(종합)HD현대, HMM서 '2조 규모' 친환경 컨테이너선 8척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