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파느니 유찰…"HMM 감당할 '큰형님' 나서라"[빅딜 긴급점검㊥]

자금력 떨어지는 중견그룹 인수시 동반부실·해운 경쟁력 약화 우려
유력 대기업 현대차·포스코 계속 거론…유찰시 산은 '물밑 협상' 기대감

본문 이미지 - 부산항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선 모습. (뉴스1 자료사진)ⓒ 뉴스1
부산항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선 모습. (뉴스1 자료사진)ⓒ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HMM의 68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홍콩(Hongkong)호 모습.(HMM 제공)ⓒ 뉴스1
HMM의 68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홍콩(Hongkong)호 모습.(HMM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