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상반기 국제선 운임 전년比 43% ↓…HMM 주력 美 서안도 운임 83% 급락'제자리' 돌아와 매각·기업결합 진행 중…HMM 선박 살때 아시아나 빚갚기 급급 사진은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미국산 달걀을 화물기에 적재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나항공 제공) 2021.1.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HMM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HMM금준혁 기자 한은, 금괴 대신 금ETF 3400억어치 샀는데…성적표는 '깜깜이'"이 보조 배터리 두고 가세요"…전 국적사 기내 반입 금지(종합)관련 기사휴전에 "휴~살았다"…산업계 '안도' 석화·항공 '숨통'(종합)산업은행, 부행장급 인사 단행…새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대기업 3Q 영업익 전년比 22.4%↑…석유화학·조선업 '쌍끌이'조용히 퇴임한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부산행' 반대한 노조는 '승리' 자축4대 그룹, 尹정부 3년간 자산총액 15% 증가…당기순익 30.8%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