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자동차세 개선 국민참여토론…배기량 기준 '개선' 의견 거세"한미FTA 협정문, 과세기준 변경에 큰 걸림돌 되진 않을 것"테슬라의 모델 X.(뉴스1 자료사진)ⓒ News1 이승배 기자 자동차세 등 배기량 중심의 자동차 재산기준 개선 국민 참여 토론.(대통령실 홈페이지 캡쳐)ⓒ 뉴스1관련 키워드자동차세대통령실전기차관련 기사'배기량' 자동차세 바뀐다…"이럴 줄 알았으면 전기차 샀겠나" 아우성"자동차세, 배기량 대신 차값으로"…대통령실, 개선 권고전기차는 0원?…배기량 중심 '자동차 재산' 기준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