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서 국내외 미디어 상대로 실차 첫 공개최대 시장 미국 겨냥…"아웃도어 편의성 높이고 가격 인상은 합리적 수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에서 신형 싼타페 미디어 프리뷰 중인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장 부사장.(현대차 제공)ⓒ 뉴스1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에서 첫 선을 보인 신형 싼타페.ⓒ 뉴스1 이동희 기자 테일게이트에서 바라본 신형 싼타페 실내. ⓒ 뉴스1 이동희 기자지난 8~9일 경기도 파주서 전시한 신형 싼타페.ⓒ 뉴스1 이동희 기자 관련 키워드현대차싼타페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현대차, 3월 글로벌 판매량 35만8759대…전년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