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서 국내외 미디어 상대로 실차 첫 공개최대 시장 미국 겨냥…"아웃도어 편의성 높이고 가격 인상은 합리적 수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에서 신형 싼타페 미디어 프리뷰 중인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장 부사장.(현대차 제공)ⓒ 뉴스1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에서 첫 선을 보인 신형 싼타페.ⓒ 뉴스1 이동희 기자 테일게이트에서 바라본 신형 싼타페 실내. ⓒ 뉴스1 이동희 기자지난 8~9일 경기도 파주서 전시한 신형 싼타페.ⓒ 뉴스1 이동희 기자 관련 키워드현대차싼타페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이노션, 美·중동 광고제서 잇단 수상…글로벌 경쟁력 입증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테슬라 이어 뷰익·폴스타도 '메이드 인 차이나'…韓 시장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