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4.4% → 올해 7.25%…중견 3사 점유율 10년 새 1/3 토막하이브리드 대응 늦고 브랜드 신뢰 하락…신차 투입에도 반등 미미ⓒ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GMKG르노박기범 기자 무협 "美 관세에 中 수출선 전환 가속…제3국서 수출경합 대비해야"벤츠코리아,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지원…'아우토반 코리아' 추진관련 기사'무이자·500만원 할인' 국산차 내수 반등 안간힘…12월 판매 결과 촉각'6년만에 새 얼굴' 기아 셀토스, 첫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1위 굳힌다'아듀 SM6' 르노코리아 세단 27년 만에 단종…대세는 SUV車 관세 리스크 사실상 끝…현대차·기아, 최대 4조 원 절감"트럼프의 한국 차관세 15% 인하, 최대 수혜 기업은 현대차와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