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조' 영업익 내다보는 하만…폭스바겐·혼다와도 협업'장밋빛' LG전자 전장사업 투자 확대…LG마그나도 흑자 전망ⓒ News1 양혜림 디자이너SK그룹 최재원 수석부회장(오른쪽)이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 개막일인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중앙홀의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해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과 삼성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의 '하만 레디 케어'를 살피고 있다. (공동취재) 2023.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하만전장사업VS사업본부자동차카오디브랜드삼성관련 기사'700조 황금알' 전장 판 커진다…삼성 하만·LG전자, 주도권 경쟁"차량은 달리는 디스플레이"…삼성·LG, SDV 시대 전장 경쟁 '총력전'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삼성전자, 84조 ADAS 시장 정조준…전장 발판 로봇까지 넘본다이재용, 칼레니우스 벤츠 회장과 승지원 만찬…모빌리티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