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ZF ADAS 사업부 인수…스마트 카메라 점유율 30% 첨단 로봇 자율주행 센서 필수…로봇 사업 협력 가능성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신한證, 추석 연휴 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 24시간 운영KB證, 투자성과 분석 '깨비오' 출시…커뮤니티 서비스 개편관련 기사삼성전자 美 마케팅·AI 전환 이끈 앨리슨 스트랜스키 CMO 떠난다TSG에 韓 서브컬처 태풍 분다…넥슨·NC·스마게 부스 '인산인해''디자인마이애미 서울' 1만2000명 찾았다…작품 50여점 판매하나證, 신규 MTS '브이' 출시 기념 이벤트…"GV90 받아가세요"SKT, AI 주문·결제 'RCS로 최종 승인'…글로벌 표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