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ZF ADAS 사업부 인수…스마트 카메라 점유율 30% 첨단 로봇 자율주행 센서 필수…로봇 사업 협력 가능성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거래소, LG화학·서울반도체 등 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달러·원 환율 다시 1470원선 아래로…1468.1원 마감(종합)관련 기사롯데하이마트, 3월 '가봄쎄' 행사…이사·혼수 가전 최대 240만원 할인류진 "한-필리핀 파트너십 도약할 때"…광물·인프라 협력 한뜻삼성전자, 새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출시 "주름도 제거한다"가구 업계 신학기 프로모션 격돌…'인생 의자 찾기'부터 '반값딜'까지"재무 성과만으론 부족해"…시총 100대 기업 '문화 성적표' 나왔다,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