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ZF ADAS 사업부 인수…스마트 카메라 점유율 30% 첨단 로봇 자율주행 센서 필수…로봇 사업 협력 가능성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 직격탄…삼성전자 7%·SK하이닉스 9%↓(종합)"반토막 나면 100% 올라야 본전"…급락장서 중요한 '손실 관리'관련 기사'하이마트 블프' 30일까지 진행…이사·혼수 가전 최대 600만원 혜택'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 6일 견본주택 개관삼성, 1.2조 미래기술 투자 결실…14년 만에 첫 우수 연구자 시상46개국 바이어 250개사 집결…K-푸드 글로벌 수출 영토 넓힌다쿠팡, 7일간 '와우 멤버스데이'…37만개 상품 최대 7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