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해진공, HMM 지분매각 공고…인수가 최소 5조 예상 '영구채 변수''안되면 해운 손뗀다' SM그룹 배수진…인수 무산된 현대LNG 향방도 관심HMM 제공 2022.1.9/뉴스1관련 키워드HMM금준혁 기자 공정위 신고 '정식 사건' 아닌 '민원 종결'…2021년 16%→올해 48%한은, 금괴 대신 금ETF 3400억어치 샀는데…성적표는 '깜깜이'관련 기사[단독]HMM, 수에즈 통항 서비스 재개…희망봉 우회보다 1주일 단축동원홈푸드, 참존 최종인수예정자 선정…화장품 사업 진출 시동"해운 대기업 이전,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져야"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지점 개소…"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부산상의, 부산국세청장과 간담회…비수도권 기업 세제혜택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