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왼쪽)와 보얀 슬랫 오션클린업 CEO가 5일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박주평 기자 이억원 "회계, 기업 비용 아닌 투자…감사품질 저하 막아야"신한운용, 주민수익공유·에너지 인프라 펀드 5000억원 결성관련 기사현대글로비스, 분기 매출 첫 9조 "中 수출 급증, 선대 확충"(종합2보)[IR] 현대글로비스 "中 완성차 선적 분기 최대 18만대…수익성에 도움"[IR]현대글로비스 "해상운임 급등에 수익성↑…내년에도 지속 기대"[IR] 현대글로비스 "홍해 재진입 단기적으로 힘들어…내년 상반기 검토"[IR]현대글로비스 "中 자동차 수출 급증, 선박 공급 과잉 우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