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심자산 매각해 유동성 확보KC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의 정읍공장 전경. 왼쪽 회색 지붕의 두 건물이 2020년 SKC가 동박사업을 인수한 후 지난해와 올해 각각 완공한 5, 6공장이다.(SKC 제공) 관련 키워드SKC김종윤 기자 SH, 해빙기 앞두고 공공주택 집중 안전 점검 착수3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28% 상승…전셋값은 0.03% 올라관련 기사SKC, 10년 만에 희망퇴직 시행…석화·배터리 불황에 운영 효율화SK넥실리스, 인터배터리 2026 참가…"차세대 동박 기술력 전시"SKC, 1조 유상증자…글라스기판 투자·차입금 상환 승부수SKC, 이차전지·반도체 매출 동반성장…올해 흑자전환 가능성AI 반도체 핵심 급부상 유리기판…국내 선점 넘어 글로벌 양산 경쟁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