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SK 배터리·소재사 '숨 고르기'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에서 방문객들이 SK온 전기차 배터리를 관람하는 모습. 2025.3.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SKC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6주 연속 하락…2주째 1300선 하회곽재선 KGM 회장, 임직원과 북콘서트 "고민에서 지혜 얻어"관련 기사美 보조금 폐지 여파…SK 배터리 투자 연기, 포스코 계약 축소(종합)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글로벌 투자 '새판 짜기'SK 사장단 인사…수펙스 부회장 이형희·SKT 사장 정재헌 승진최태원, 10월 APEC서 '지속가능한 AI 생태계' 전략 제시SK, 'WCE 2025'서 AI 시대 종합 에너지 설루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