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SK 배터리·소재사 '숨 고르기'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에서 방문객들이 SK온 전기차 배터리를 관람하는 모습. 2025.3.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SKC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美 보조금 폐지 여파…SK 배터리 투자 연기, 포스코 계약 축소(종합)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글로벌 투자 '새판 짜기'SK 사장단 인사…수펙스 부회장 이형희·SKT 사장 정재헌 승진최태원, 10월 APEC서 '지속가능한 AI 생태계' 전략 제시SK, 'WCE 2025'서 AI 시대 종합 에너지 설루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