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 출범식 개최왼쪽부터 현대차 글로벌안전환경사업부장 주진구 상무,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 현대차 이동석 대표이사, 경총 이동근 상근부회장, 자문단장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 현대차 국내생산안전환경사업부장 이보용 상무, 연구진 총괄PM 한국교통대 함병호 교수(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사우디 왕세자 車까지 만든다…韓 부품사엔 호재, 완성차엔 숙제현대차, 뉴욕·울산 잇는 예술 프로젝트…호 추 니엔 신작 전시롯데렌터카, 현대차 신형 아반떼 전격 도입…제주부터 전국 확대현대차, 모로코에 '일렉시티' 전기버스 15대 공급 "탄소 저감 지원"현대차, 아시아·유럽 8개국 우수 서비스 인재 초청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