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금 조달로 연산 능력 확대해 시장 대응력 확대 수직계열화 구축은 필수…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포스코퓨처엠 양극재 포항공장 조감도/사진제공 포스퓨처엠 관련 키워드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김종윤 기자 아파트 전세난에 빌라 눌러앉기…갱신청구권 39% 늘었다서울시, 한옥 건축 규제 완화…생태면적률 의무 적용 제외관련 기사적자 64% 줄인 삼성SDI 6%↑…이차전지株 강세[핫종목]K-양극재 '실적 회복' 시동…'LFP·음극재·유럽생산' 3사3색 전략"AI시대 ESS 필수" 2차전지株 일제히 강세 [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