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금 조달로 연산 능력 확대해 시장 대응력 확대 수직계열화 구축은 필수…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포스코퓨처엠 양극재 포항공장 조감도/사진제공 포스퓨처엠 관련 키워드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김종윤 기자 SM그룹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11일 개관아파트 공급 부족에 전세난까지…'아파텔' 청약 몰린다관련 기사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이차전지·내수주 '버팀목' 코스피 6200선…코스닥 6일 만에 내림세[시황종합]쉬어가는 '삼전닉스' 바이오·2차전지 '순환매'…코스닥 단숨에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