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데스개발 '2026~2027 공간 7대 트렌드' 발표(피데스개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피데스개발김종윤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경관 검증 촬영 불허에 유감"미분양 리스크 피한다…14만가구 공급 예고한 대형사 '수도권 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