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4일 발사…한화에어로, '체계종합기업'으로 첫 참여차세대 발사체로 위성·우주선 등 수송 사업…"스페이스X 가격 절반" 목표지난달 28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1·2단 결합을 마친 누리호 모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누리호스페이스X구교운 기자 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관련 기사"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스페이스X' 상장 추진에 방산주 랠리…한화시스템, 10%↑[핫종목]우주청 "차세대 발사체, 2035년까지 재사용발사체로 변경할 것"외신, 韓누리호 4차발사 성공 주목…"민간주도 우주경쟁 이정표""이제 시작점"…'민간주도' 누리호 한 번에 성공시킨 주역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