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4일 발사…한화에어로, '체계종합기업'으로 첫 참여차세대 발사체로 위성·우주선 등 수송 사업…"스페이스X 가격 절반" 목표지난달 28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1·2단 결합을 마친 누리호 모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누리호스페이스X구교운 기자 정은경 "코로나 대응 미흡 송구"…감사원 백신 지적 두고 공방(종합)정은경 장관 "코로나 백신 관리 미흡 송구"…부실 논란에 사과관련 기사"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스페이스X' 상장 추진에 방산주 랠리…한화시스템, 10%↑[핫종목]우주청 "차세대 발사체, 2035년까지 재사용발사체로 변경할 것"외신, 韓누리호 4차발사 성공 주목…"민간주도 우주경쟁 이정표""이제 시작점"…'민간주도' 누리호 한 번에 성공시킨 주역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