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戰1년]⑥유럽·중동 홀린 K-방산…'실전 검증' 분단의 역설

역대 최고 수주액 21조원 기록…글로벌 4강 겨냥
빠른 출고·가성비·실전 능력 강점…"유럽·중동 수출 확대될 것"

편집자주 ...이달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1년이 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세계경제에 인플레이션이라는 커다란 파고를 몰고왔으며 중국과 러시아의 밀착 등 전세계 외교지형에 신냉전 체제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군비경쟁에 불을 붙였고 한국 방위산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뉴스1은 7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국제정세적 의미와 전망을 짚어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지난해 12월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국방장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지난해 12월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국방장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11월 24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FA-50 전투기를 참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11월 24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FA-50 전투기를 참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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