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K기술]⑩결국 '수소'할 수 밖에…韓, 수소차로 '선두' 생산·운송도 노린다

재생에너지 활용 위해 필수…현대차, 넥쏘로 글로벌 1위·수소 트럭까지
생산·운송·저장 부족하지만…배터리·조선 기술력으로 선두 겨냥

편집자주 ...글로벌 경기침체의 한파가 거세다. 전방위적인 수요 감소로 기업들의 창고엔 안 팔린 재고가 쌓이고 있다. 그야말로 비상 상황이다. 그럼에도 기업들은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술 개발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생존을 위해선 '초격차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먹여 살릴 'K기술'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울산항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로 수출되는 ‘넥쏘’와 ‘일렉시티 FCEV’를 선적하는 모습.(현대차 제공) 2020.9.28/뉴스1
울산항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로 수출되는 ‘넥쏘’와 ‘일렉시티 FCEV’를 선적하는 모습.(현대차 제공) 2020.9.28/뉴스1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현대자동차 제공) 2022.8.2/뉴스1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현대자동차 제공) 2022.8.2/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8일 오후 전라북도 익산시 두산퓨얼셀 제조공장을 방문, 로봇이 연료전지 스택을 쌓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2.10.18/뉴스1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8일 오후 전라북도 익산시 두산퓨얼셀 제조공장을 방문, 로봇이 연료전지 스택을 쌓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2.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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