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거쳐 운정~동탄 운행 예정…최고 속도 180km/h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출고식에서 왼쪽부터 정경훈 SG레일 대표이사,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홍남표 창원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홍정민 의원, 윤후덕 의원,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용우 의원, 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박종출 현대로템 지회장, 최진석 한국철도학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로템 제공) 현대로템이 제작한 GTX-A 전동차. (현대로템 제공) 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