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등 7개상도…올해의 광고회사에 8년 연속 선정캠페인 후 청소년 금연 의향 33%→42% 증가 등 높은 평가백선아 에피 어워드 공동심사위원장(왼쪽부터), 임인택 보건복지부 국장, 김동현 HS애드 CD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S애드 제공) ⓒ 뉴스1김종윤 기자 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