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양국 정부인사·기업인 30여명 참석(자료사진) ⓒ 뉴스1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