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올린 '3기 LS'…구자은 LS엠트론 회장, LS그룹 총수 된다

구자열 현 회장, 사촌동생 구자은 회장에 LS 회장 승계
새 시대 맞아 9개 계열사 수장 교체…역대 최대 규모 승진도

본문 이미지 - 구자은 LS 회장(LS그룹 제공). ⓒ 뉴스1
구자은 LS 회장(LS그룹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명노현 ㈜LS CEO 사장, 구본규 LS전선 CEO 부사장, 신재호 LS엠트론 CEO 부사장, 김종우 LS일렉트릭 COO 사장(왼쪽부터). ⓒ 뉴스1
명노현 ㈜LS CEO 사장, 구본규 LS전선 CEO 부사장, 신재호 LS엠트론 CEO 부사장, 김종우 LS일렉트릭 COO 사장(왼쪽부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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