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타는 LCC업계, 거리두기 연장에 추석 연휴도 출혈경쟁

저조한 예약률에 추석 기간 포함 특가 항공권 쏟아져
LCC는 증편나서는데…국내선 수요 6월부터 지속 하락

본문 이미지 - 김포공항 국내선 활주로에 저비용항공사(LCC) 항공기가 계류돼 있다. 2021.8.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포공항 국내선 활주로에 저비용항공사(LCC) 항공기가 계류돼 있다. 2021.8.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갈곳 잃은 저비용항공사(LCC) 여객기들이 계류돼 있다. 2021.8.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갈곳 잃은 저비용항공사(LCC) 여객기들이 계류돼 있다. 2021.8.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