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송현동 땅 교환계약 체결…매각대금 약 5000억원 전망기내식·면세점 이어 왕산레저개발 매각도 마무리 단계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 2021.6.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왕산마리나 전경.ⓒ 뉴스1김민석 기자 "철거 없이 분위기 전환"…시몬스, 도곡·광주신창점 '레트로핏' 새단장"승마에 자동차·축제 더했다"…마사회장배 승마대회 8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