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신차 광고 2분기 본격화로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개선 전망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지점에서 직원들이 '아이오닉5'를 전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는 사전계약 하루만에 2만3760대를 기록, 국내 완성차 모델 중 가장 높은 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했다. 2021.4.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노션2분기실적개선아이오닉5현대기아차신차광고증가김동규 기자 코레일유통물류, 상생물류 지원사업 회원점 서비스 높인다밤엔 드론이 산불 끄고, 로봇이 공사장 지킨다…모빌리티 13건 실증